셰빌라의 마지막 아이

셰빌라의 마지막 아이

작가 코멘트

예전에 별을 동경하는 SF 단편들을 읽으며 SF를 꿈꾸기 시작했어요. 십수 년이 지난 지금 제가 그런 이야기를 쓰게 됐네요. 이것도 과정인가 봐요… 한 분이라도, 제가 느꼈던 정서를 느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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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에선 짧게 등장하지만, 실은 이 세계의 주인공은 여선장이에요(이름 기억나시나요? 한 번 언급되는데). 셰빌라는 그녀가 거쳐가는 곳 중 하나일 뿐이죠. 그녀의 다른 이야기가 있어요.

틈새홍보. ‘본격 스페이스 오페라의 낭만은 이렇다!’『밀수꾼의 노래』보다 호쾌한 활극이에요.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173907&novel_post_id=8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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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다른 때에 다른 이야기로 또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