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은 소녀

작가 코멘트

프랑스의 싱어송라이터 DyE의 Fantasy라는 곡이 있습니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가 상당히 기괴한데, 마지막 장면을 보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뭐, 캐빈 인 더 우즈라던가 여러 매체에서도 마찬가지로 영감을 받았지만 아마 Fantasy 뮤직비디오가 가장 직접적인 영감을 주었을겁니다.
사실 잘 기억 안 납니다.
워낙 오래 전에 쓴 거라.
그나저나 이런 건 제목을 그 기이한 존재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 국룰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아직 저 친구 이름을 못 정했습니다.
그냥 불과 관련된 아무 단어 하나 떠올리시고 그게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전 떡잎마을방범대파이어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