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 지나가더라도

작가 코멘트

산타의 법정에서 아이가 울었는지를 두고 논리 대결을 벌이는 변호사와 검사라는 설정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신과 함께>랑 너무 닮았더군요. 이 설정으로 본격 미스터리도 고민해 봤지만, 머리가 나빠서 포기했습니다. 재밌는 글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