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독 서비스 구리네요

작가 코멘트

필력을 키우려면 단편을 쓰고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은 오랫동안 했는데, 영 진척이 되는 게 없던 차였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뒤늦게나마 소일장에 대한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참가해봅니다. 참가보다도 오랜만에 하나라도 써 보았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네요.
소일장 주제를 듣고 갑자기 떠올린 아이디어로 급히 써내려간 어설프기 짝이 없는 물건입니다만, 독자분들께서 실낱같은 위트를 발견해 실소라도 지어주십사하는 바람으로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한아이에게 보답을 SANTA C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