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에겐 후식이 있어야 한다 – 3

탐정에겐 후식이 있어야 한다 – 3

작가 코멘트

이 글은 제가 ‘탐정 공 서진과 양 희주’에 대한 시리즈물 세번째로 구상했던 이야기인데, 공모전이 타이밍 좋게 차 & 커피 이야기로 결정된 이유로 먼저 쓰게 되었습니다. 살인 사건에 시간이 좀 뒤바뀌면 어떻겠습니까, 허헛.
아, 그러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