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벌레에게

작가 코멘트

11년전 쓴 글이고, 수정해서 올립니다. 당시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든 상태였고, 그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글이네요.
아마도 제가 쓴 글중에 몇 안되는 애잔한 글일 겁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