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회-위협, 밝혀지는 내막1

작가 코멘트

강영숙, 너였니?
본문에 링크한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는 1974년 앨범인데 제 취향에는 좀 단순하고 차분한 편입니다.
로스트로포비치나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가 더 흥겹고 화사하고 좋네요. 그런데 1974년에는 아직 앨범이 안 나와서 부득이하게 저 링크를 삽입했습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 링크입니다. https://youtu.be/4w9uneJ-fR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