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개비 할머니

작가 코멘트

처음으로 나름 호러(호러 맞겠죠? 저는 무서운데 ^^;;)물을 써보았습니다. 사실 공포영화도 무서워 못 보면서 이걸 쓸 수 있을까 했는데 쓰는 건 좀 다르네요.ㅎㅎ 진한 호러물을 기대하고 끝까지 읽으신 분들께 뒤늦게 죄송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