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 나는 아무도 없는 땅에 있다. 490화

작가 코멘트

과거의 종말의 일부를 보여주는 듯 했던 괴수들의 대전이었습니다.

이제 슬슬 이야기는 주인공에게 괴로운 쪽으로 진행 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