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 Requiem

작가 코멘트

처음 뵙겠습니다. 누가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늘 기쁠 겁니다.
…참고로 이 글은, 약 20년 전인 고 2의 어느 날, [자기가 자기의 아버지가 될 수 있을까?]라는 SF적(?)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