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자국 (2008)

작가 코멘트

2008년에 썼던 단편입니다.
중2중2한 1인칭 서술을 해보고 싶어서 써봤었네요.
대학시절 생각이 요새 많이 납니다. 그때 더 열심히 놀아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