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어깨 너머의 대화 (1)

작가 코멘트

요즘 뉴스를 보면 공포/범죄 소설 작가는 설 자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 같아도 제 소설 거르고 더 무섭고 쇼킹한 뉴스나 보겠습니다. 역시 귀신보다 무서운 건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