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화] 4. 책무의 적층 위에(21) : 경계 너머

작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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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당분간은 예천악 파트입니다. 예주경 아니고, 진짜 <예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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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지 짐작가는 익명님, 누군지 아는 익명님, 누구신지 짐작도 안 가는 익명님들 감사합니다. 도합 세 분 익명님들께서 골드로 저의 무거운 엉덩이를 걷어차주셔서, 염치불구하고 기어나왔습니다. 다음 편은 이렇게까지 늦지는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