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에겐 후식이 있어야 한다.

작가 코멘트

어느 날 불현 듯 제 주변의 두 사람이 생각났습니다.
두 사람을 생각하며 쓰다 보니 이상한 미스테리물이 되었네요.
역시 미스테리는 즐기기만 하는 걸로…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