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배미골> 후속작. 파괴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러 작가 천혜성과 32년 전 과거에서 미래로 올라온 백교랑의 모험. 혜성이 5년 전에 출간한 첫 작품의 제목이자, 이번 ...더보기
소개: <배미골> 후속작.
파괴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러 작가 천혜성과 32년 전 과거에서 미래로 올라온 백교랑의 모험.
혜성이 5년 전에 출간한 첫 작품의 제목이자, 이번 이야기의 무대인 호곡리에서 대체 무슨 일이?
전직 무당과 현직 수사 신부까지 가세한 우당탕쿵쾅. 시골 호러 모험물. 시작합니다. 접기
* 참고사항 : 우선 저는 여자고요. 여혐도 남혐도 아닙니다. 그런데 스토리상 여성의 모습이 아름답지 못하게 나온 건 제가 여혐이라서가 아니라…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10대 아이돌 몸매는 아닐 거라는 현실적인 생각에서입니다. 혹시 “여혐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 봐 미리 밝혀둡니다. “왜 여자만 저런 꼴이냐!” 라면, 현재 호곡리 산말은 모두 이상해져 있습니다.
작가 코멘트
* 참고사항 : 우선 저는 여자고요. 여혐도 남혐도 아닙니다. 그런데 스토리상 여성의 모습이 아름답지 못하게 나온 건 제가 여혐이라서가 아니라…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10대 아이돌 몸매는 아닐 거라는 현실적인 생각에서입니다. 혹시 “여혐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 봐 미리 밝혀둡니다. “왜 여자만 저런 꼴이냐!” 라면, 현재 호곡리 산말은 모두 이상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