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배미골> 후속작. 파괴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러 작가 천혜성과 32년 전 과거에서 미래로 올라온 백교랑의 모험. 혜성이 5년 전에 출간한 첫 작품의 제목이자, 이번 ...더보기
소개: <배미골> 후속작.
파괴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러 작가 천혜성과 32년 전 과거에서 미래로 올라온 백교랑의 모험.
혜성이 5년 전에 출간한 첫 작품의 제목이자, 이번 이야기의 무대인 호곡리에서 대체 무슨 일이?
전직 무당과 현직 수사 신부까지 가세한 우당탕쿵쾅. 시골 호러 모험물. 시작합니다. 접기
작가 코멘트
처음에는 느긋하게 이틀이나 사흘에 한 화 정도 생각했는데,
그냥 매일 쓰고 있네요. 이야기가 너무 평화롭지요?
하지만 평화는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