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삼킨 조선

작가

0. 프롤로그《겨울에 핀 꽃은 알고 있다》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찾아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롤로그 이후 1장과 2장은 이준과 성연의 출발점을 보여주는 장입니다. 본격적인 사건으로 들어가기 전 두 인물이 어떤 마음으로 이 여정에 서게 되는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초반부는 조금 빠르게 올려두었습니다. 본격적인 괴이의 등장과 추적은 이후인 3장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