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정체불명의 악마가 저주를 퍼뜨리고 대기근이 창궐하자, 젊은 어사 이준과 무녀 성연은 무너져가는 조선을 구하기 위해 퇴마의 여정을 시작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