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고를 여행했을 때 느꼈던 여름의 풍경에서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어디를 걸어도 들리던 물소리와,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것 같았던 길들을 떠올리며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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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시라카와고를 여행했을 때 느꼈던 여름의 풍경에서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어디를 걸어도 들리던 물소리와,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것 같았던 길들을 떠올리며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