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집트 신왕조 시대. 사랑했으나 끝내 선택받지 못한 채, 그녀의 죽음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남자. 그의 맹세가 삼천삼백 년의 시간을 건너 현대의 서울로 이어진다. 기이한 꿈에 ...더보기
소개: 이집트 신왕조 시대.
사랑했으나 끝내 선택받지 못한 채, 그녀의 죽음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남자.
그의 맹세가 삼천삼백 년의 시간을 건너 현대의 서울로 이어진다.
기이한 꿈에 시달리던 변호사 최원영은 한 사건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의 총수 휘성을 만나게 된다.
원영은 휘성을 통해 삼천삼백 년 전 자신의 삶을 기억하기 시작하지만,
오랜 시간 그녀의 곁을 지켰던 동료 변호사 태형은 그녀에게서 조금씩 멀어져 간다.
“너는 네 개의 태양이 뜨는 날에 아누비스의 저울을 인간에게 돌려줄 것이다.”
그녀는 삼천삼백 년 전의 예언을 실현할 것인가.
세상의 동쪽 끝에서, 태양의 신화가 끝나고 인간의 삶이 시작된다.
*이 작품은 고대 이집트 신왕조의 역사와 신화를 데칼코마니 형식의 현대물로 재구성한 픽션입니다.
**[태양이 잠드는 곳]은 150화 전후 완결을 예상하는 장편 연재물입니다.
Amarna (고대 이집트 18왕조의 수도 Akhetaten의 현대 지명)시대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장편 시리즈물 중 하나로, 제일 먼저 공개되었지만 Season 3에 해당합니다. Season 1 [파라오의 단 한사람]은 현재 집필 중이며 Season 2 는 자료연구 및 구상 중입니다. 접기
작가 코멘트
토요일(8.15.)에 10화, 11화, 12화를 업로드합니다. 11화부터 고대 이집트 파트가 시작됩니다. 애독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리고, 의견주시면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