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과 배관공

  • 장르: 판타지, 호러 | 태그: #배관공 #용왕 #현대판타지 #스팀펑크 #인외존재
  • 분량: 1회, 51매
  • 소개: “새벽 두 시 십칠 분, 아파트 지하 기계실 배수구에서 솟구쳐 나온 것은 거꾸로 박힌 용왕이었다.” 지극히 현실적인 배관공 윤해진과, 용궁에서 쫓겨나 무일푼이 된 동해의 주인. 복... 더보기

1화. 이물질이 말도 하네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용왕과 배관공> 장편 연재로 인사드립니다. 독자분들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즐겁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