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뷰티풀킹덤의 아름다운 대마녀 까뜨린느가 도서관을 열었다. 여름은 독서의 계절이고, 독서는 지식을 부른다. 읽은 만큼만 열리고, 다시 읽을 때마다 또 하나의 문이 열리는 이상한 독서...더보기
소개: 뷰티풀킹덤의 아름다운 대마녀 까뜨린느가 도서관을 열었다.
여름은 독서의 계절이고, 독서는 지식을 부른다.
읽은 만큼만 열리고, 다시 읽을 때마다 또 하나의 문이 열리는 이상한 독서 이야기.
작가: “까뜨린느가 까뜨린느인 것은 책을 읽어서지.”
까뜨린느: “드디어 인정했네, 작가. 그러니까 지금부터 더 읽어. 내가 더 아름다워져야 하니까. 호호호.”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