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 신화와는 관련이 없는 단편입니다.. 기묘한 어감 때문에 가제로 부르던 제목인데, 이제는 작품의 분위기와 융화되어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가 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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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아즈텍 신화와는 관련이 없는 단편입니다.. 기묘한 어감 때문에 가제로 부르던 제목인데, 이제는 작품의 분위기와 융화되어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가 돼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