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만이 유일한 의지처인 윤슬, 그리고 그의 곁에 나타난 과거의 정인. 윤슬이 사랑하는 두 남자. 앞으로의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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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죽은 사람만이 유일한 의지처인 윤슬, 그리고 그의 곁에 나타난 과거의 정인. 윤슬이 사랑하는 두 남자. 앞으로의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