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에서는 아리아드네의 미궁에서 나온 “빠진 장면”이 이피게네이아의 빈자리로 이어집니다.
이 방에서는 기억이 개인의 것이 아니라 서로의 기록을 건드립니다. 아리아드네의 실이 이피게네이아의 긁힌 의자에 감겨 있던 이유도 이제 조금씩 열릴 예정입니다.
다음 화에서는 클리타임네스트라와 이피게네이아의 기록, 그리고 “죽지 않은 제물”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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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3화에서는 아리아드네의 미궁에서 나온 “빠진 장면”이 이피게네이아의 빈자리로 이어집니다.
이 방에서는 기억이 개인의 것이 아니라 서로의 기록을 건드립니다. 아리아드네의 실이 이피게네이아의 긁힌 의자에 감겨 있던 이유도 이제 조금씩 열릴 예정입니다.
다음 화에서는 클리타임네스트라와 이피게네이아의 기록, 그리고 “죽지 않은 제물”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