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하루살이를 파리채로 잡으면서 ‘저 친구 입장에선 내가 엄청난 악마겠다’란 생각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자신에게는 명확한 정의와 사랑이 타인에게는 악마와 같은 폭력으로 다가가는 순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루살이」는 그런 의문에서 시작한 작품입니다.
마음 한 구석에 풍경으로 남는 작품이 되길 바라면서.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여러분이 남긴 성향 평가는 작품 선택을 하는 다른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본 작품에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성향 지수를 1개 이상 체크하여 평가해 주세요. 단, 한 번 평가한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어둠참신감성광기잔인
작가 코멘트
어느날 하루살이를 파리채로 잡으면서 ‘저 친구 입장에선 내가 엄청난 악마겠다’란 생각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자신에게는 명확한 정의와 사랑이 타인에게는 악마와 같은 폭력으로 다가가는 순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루살이」는 그런 의문에서 시작한 작품입니다.
마음 한 구석에 풍경으로 남는 작품이 되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