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이야기를 담백하게 씁니다. 가끔은 유쾌하게 쓰려고도 합니다.
전쟁과 기이한 세계관, 아이러니한 관계,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한 기만에 관심이 있습니다. 읽고 난 뒤 조금 불편한 잔상이 남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환상소설과 장르소설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