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한 번 업로드 했던 단편들 중 하나인 <자객>입니다. 많이 애착이 가는 작품이라 여러 군데에 투고해보았으나 이제는 놓아주어야 할 것 같아 다시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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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일전에 한 번 업로드 했던 단편들 중 하나인 <자객>입니다. 많이 애착이 가는 작품이라 여러 군데에 투고해보았으나 이제는 놓아주어야 할 것 같아 다시 업로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