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오름입니다.
24화에서는 부커의 직장 생활이 조금 더 드러납니다.
이번 화는 부커의 시선이 많이 담긴 이야기라, 아이언야드 경시청 안의 긴장감과 직장 안에서의 묘한 정치 분위기를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는 정치를 못 하는데, 이상하게 정치질이 오가는 자리에는 꼭 끼이게 되어서 종종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커의 답답함을 쓰면서 조금은 제 마음도 함께 담겼던 것 같아요.
그럼 다음 화도 꼭 보러 와 주세요.
짧은 댓글 하나 남겨주신다면 저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여러분과 함께 마지막까지 걸어가고 싶습니다.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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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오름입니다.
24화에서는 부커의 직장 생활이 조금 더 드러납니다.
이번 화는 부커의 시선이 많이 담긴 이야기라,
아이언야드 경시청 안의 긴장감과
직장 안에서의 묘한 정치 분위기를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는 정치를 못 하는데,
이상하게 정치질이 오가는 자리에는 꼭 끼이게 되어서
종종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커의 답답함을 쓰면서
조금은 제 마음도 함께 담겼던 것 같아요.
그럼 다음 화도 꼭 보러 와 주세요.
짧은 댓글 하나 남겨주신다면
저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여러분과 함께 마지막까지 걸어가고 싶습니다.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