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복수, 미스터리와 정치극이 얽힌 서사를 좋아합니다.현실 속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현실이 아닌 공간으로 초대하여 써내려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사람의 이야기를 오래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