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오름입니다.
11화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드디어 메이의 진짜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줄리안은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디안에게서 조금씩 편안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저 함께 있어주는 것이 백 마디의 말보다 힘이 되어줄 때가 있죠.
아마 줄리안도 그걸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조용히 읽어주시는 마음도 감사하지만, 댓글 하나를 기다리고 있는 저를 보면 저는 줄리안보다는 덜 고독한 것 같기도 합니다. 네, 댓글 부탁드린다는 말을 돌려서 해보았습니다.
긴 여정을 함께 읽어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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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오름입니다.
11화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드디어 메이의 진짜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줄리안은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디안에게서
조금씩 편안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저 함께 있어주는 것이
백 마디의 말보다 힘이 되어줄 때가 있죠.
아마 줄리안도
그걸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조용히 읽어주시는 마음도 감사하지만,
댓글 하나를 기다리고 있는 저를 보면
저는 줄리안보다는 덜 고독한 것 같기도 합니다.
네,
댓글 부탁드린다는 말을
돌려서 해보았습니다.
긴 여정을 함께 읽어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