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오름입니다.
10화에서 줄리안은 메이비스와 릴리, 그리고 디안까지 모두 이상한 여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복수와 어두운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하지만, 이상하게도 세 대모와 골목의 아이들을 쓸 때면 무심결에 웃음을 짓게 됩니다.
어쩌면 따뜻함은 메마르고 차가운 세상에서도 끝내 살아가게 만드는 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긴 여정을 함께 읽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금요일 저녁 9시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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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오름입니다.
10화에서 줄리안은
메이비스와 릴리, 그리고 디안까지
모두 이상한 여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복수와 어두운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하지만,
이상하게도 세 대모와 골목의 아이들을 쓸 때면
무심결에 웃음을 짓게 됩니다.
어쩌면 따뜻함은
메마르고 차가운 세상에서도
끝내 살아가게 만드는 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긴 여정을 함께 읽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금요일 저녁 9시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