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재색경계선>에 이은 비바스의 두번째 이야기. 전쟁이 끝난 도시에는 잃어버린 것들이 넘쳐난다. 오른팔을 잃은 복화술사 유진 드라코도 그 중 하나다. 참전용사 보조금 하나...더보기
소개: <재색경계선>에 이은 비바스의 두번째 이야기.
전쟁이 끝난 도시에는 잃어버린 것들이 넘쳐난다. 오른팔을 잃은 복화술사 유진 드라코도 그 중 하나다. 참전용사 보조금 하나 타내려고 흘러든 안개의 도시 비바스에서 그를 기다리는 건 모텔방의 재규어, 정체불명의 패트론, 그리고 이름을 내놓으라는 거래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