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삶은 길 없는 곳을 헤쳐 나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막막한 군대라는 공간 안에서 서 일병에게 묵묵히 ‘새 길’을 제시하는 준. 그의 모습이 작은 희망이자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길을 찾고 있을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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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누구에게나 삶은 길 없는 곳을 헤쳐 나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막막한 군대라는 공간 안에서 서 일병에게 묵묵히 ‘새 길’을 제시하는 준.
그의 모습이 작은 희망이자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길을 찾고 있을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