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에는 절대로 불지 않는 공포의 군대 잡채밥…. 으드득 소리 내며 씹어 먹는 정 하사와, 초코바 하나에 눈물 젖은 노 이병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훈훈하네요. 과연 준은 무사히 미군기지에 입성해 ‘진짜 밥’을 먹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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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찬물에는 절대로 불지 않는 공포의 군대 잡채밥….
으드득 소리 내며 씹어 먹는 정 하사와,
초코바 하나에 눈물 젖은 노 이병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훈훈하네요.
과연 준은 무사히 미군기지에 입성해 ‘진짜 밥’을 먹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