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자격증과 천재라는 수식어도 ‘했다 치고’라는 군대의 마법 앞에서는 무력해집니다. 예산과 실전 사이, 그리고 자존심과 현실 사이에서 식은땀을 흘리는 통역병의 비애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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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화려한 자격증과 천재라는 수식어도 ‘했다 치고’라는 군대의 마법 앞에서는 무력해집니다.
예산과 실전 사이, 그리고 자존심과 현실 사이에서 식은땀을 흘리는 통역병의 비애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