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일곱 개의 마을이 사라졌다. 그 끝에 닿은 광동의 사탕수수 장원. 겉으로는 풍요와 미소가 넘치지만, 수로 아래에는 썩지 않는 시체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타인의 표정을 훔쳐 지...더보기
소개: 일곱 개의 마을이 사라졌다. 그 끝에 닿은 광동의 사탕수수 장원.
겉으로는 풍요와 미소가 넘치지만, 수로 아래에는 썩지 않는 시체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타인의 표정을 훔쳐 지옥도를 완성하려는 주인과,
거울 뒤에서 타인의 삶을 연기하는 수행자.
그리고 광기에 절여진 살인귀를 쫓는 사냥꾼.
작가 코멘트
완전한 무협 회차 입니다.
이번 회차의 음악은 모리꼬네의 명곡입니다.
제목이 너무 길어져서… 한글 명만 올렸습니다.
음악도 소설도 재미있게 감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