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도를 그린 이유

  • 장르: 호러, 무협 | 태그: #명대 #하이브리드 #호러 #무협 #하드보일드 #누아르 #예술 #오리엔탈판타지
  • 분량: 25회, 757매 | 성향:
  • 소개: ​일곱 개의 마을이 사라졌다. 그 끝에 닿은 광동의 사탕수수 장원. 겉으로는 풍요와 미소가 넘치지만, 수로 아래에는 썩지 않는 시체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타인의 표정을 훔쳐 지...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일곱 개의 마을이 사라졌다. 그 끝에 닿은 광동의 사탕수수 장원.
겉으로는 풍요와 미소가 넘치지만, 수로 아래에는 썩지 않는 시체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타인의 표정을 훔쳐 지옥도를 완성하려는 주인과,
거울 뒤에서 타인의 삶을 연기하는 수행자.
그리고 광기에 절여진 살인귀를 쫓는 사냥꾼.

지옥도는 어디에 그려지는가?


작품 분류

호러, 무협

작품 태그

#명대 #하이브리드 #호러 #무협 #하드보일드 #누아르 #예술 #오리엔탈판타지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어둠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5회) 200자 원고지 757매

등록 / 업데이트

4월 28일 / 5월 22일

작가의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