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도를 그린 이유

  • 장르: 호러, 무협 | 태그: #명대 #하이브리드 #호러 #무협 #하드보일드 #누아르 #예술 #오리엔탈판타지
  • 분량: 25회, 757매 | 성향:
  • 소개: ​일곱 개의 마을이 사라졌다. 그 끝에 닿은 광동의 사탕수수 장원. 겉으로는 풍요와 미소가 넘치지만, 수로 아래에는 썩지 않는 시체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타인의 표정을 훔쳐 지... 더보기
작가

11화 맥 더 나이프 (Mack the Knife)

작가 코멘트

주말 연참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음악은 맥 더 나이프 입니다.
제가 주로 들었던 버전은 엘라 피츠제럴드가 불렀던 버전입니다. 노래는 흥겹지만, 소설의 내용은 좀 잔인합니다. 마침내 이야기가 급물살을 타고 흐르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감상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