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도를 그린 이유

  • 장르: 호러, 무협 | 태그: #명대 #하이브리드 #호러 #무협 #하드보일드 #누아르 #예술 #오리엔탈판타지
  • 분량: 25회, 757매 | 성향:
  • 소개: ​일곱 개의 마을이 사라졌다. 그 끝에 닿은 광동의 사탕수수 장원. 겉으로는 풍요와 미소가 넘치지만, 수로 아래에는 썩지 않는 시체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타인의 표정을 훔쳐 지... 더보기
작가

06화 뚜요(Tuyo)

작가 코멘트

주말이라^^ 보너스 회차를 업로드 했습니다.

06화의 노래는 로드리고 아마란테(Rodrigo Amarante)의 [뚜요(Tuyo)]입니다.
사실 이 노래는 모영이라는 캐릭터를 만드는데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집필 초기의 설정 단계에서, 공간적 배경을 광동의 사탕수수밭으로 결정하는데도 큰 영향을 미쳤구요.
유해한 남성성, 소유욕과 사랑을 구분하지 못하는 캐릭터를 설정하는데 있어서, 나르코스의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성격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