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 장르: 로맨스, 역사 | 태그: #저주영쩜한스푼 #무협한스푼 #정치한스푼 #비극토할만큼
  • 평점×435 | 분량: 67회, 1,296매 | 성향:
  • 소개: “거짓을 말하는 날, 네 생도 함께 끝날 것이다.” 조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저잣거리에서 짐승처럼 살아야 했던 백정 무생. 평생을 침묵으로 벼려낸 삶, 그 끝... 더보기

55화- 해를 가린 그림자

작가 코멘트

월향이는 초반부터 저런 농담을 했던 전적이 있다… 기생 짬빱 어디 안가쥬.
고증고증고증… 다 써놓고 다시 엎고 고증고증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