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52화- 마지막 선

작가 코멘트

형방님아.. 그거 월향이가 알랴준거임. 이 장면 쓰면서 호원옵빠를 외쳤건만.. 퇴고하면서 또 외쳤… 호원 옵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