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 장르: 로맨스, 역사 | 태그: #저주영쩜한스푼 #무협한스푼 #정치한스푼 #비극토할만큼
  • 평점×285 | 분량: 52회, 1,007매 | 성향:
  • 소개: “거짓을 말하는 날, 네 생도 함께 끝날 것이다.” 조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저잣거리에서 짐승처럼 살아야 했던 백정 무생. 평생을 침묵으로 벼려낸 삶, 그 끝... 더보기

53화- 마지막 선

작가 코멘트

형방님아.. 그거 월향이가 알랴준거임. 이 장면 쓰면서 호원옵빠를 외쳤건만.. 퇴고하면서 또 외쳤… 호원 옵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