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48화- 베인 달

작가 코멘트

오롯이 두 사람의 감정만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기서 멈춥니다.
(사실 늘리려고 시도해 보았으나 감정이 죽어버리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