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44화- 불청객

작가 코멘트

검 하나도 힘든데… 쌍칼…ㅂㄷㅂㄷ….. 우리 무생이 맨날 맴이 아프는 중..ㅠㅠ.. 둘을 방앗간으로 보낼 수도 없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