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37화- 도륙의 밤

작가 코멘트

사극을 쓰면서 제일 힘든 점: 입술이 너덜너덜.. 어깨는 맨날 돌땡이.. 목소리는 맨날 덜덜덜덜덜 떨어서 힘이 없어지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