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 장르: 로맨스, 역사 | 태그: #저주영쩜한스푼 #무협한스푼 #정치한스푼 #비극토할만큼
  • 평점×230 | 분량: 46회, 904매 | 성향:
  • 소개: “거짓을 말하는 날, 네 생도 함께 끝날 것이다.” 조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저잣거리에서 짐승처럼 살아야 했던 백정 무생. 평생을 침묵으로 벼려낸 삶, 그 끝... 더보기

30화- 칠성

작가 코멘트

이 화를 쓰고 나중에 탈고하면서 무생이 이름을 잘못 지었다고 후회했습니다… 무생이 형님 할 때마다 매생이가 떠올라서ㅜㅜ 무생이 행님..매생이 행님.. 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