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17화- 혈향(血香) : 두 번째 살인

작가 코멘트

한영아! 이 애미가 가슴이 미어진다!! ㅠ0ㅠ………………………… 현생에서 보자 크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