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15화- 핍근영(逼近影): 다가오는 그림자

작가 코멘트

제 배경은 조선이지만.. 다른 조선시대 배경처럼 한자어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_-.. 처음 무새을 읽은 사람이 산파도 몰랐거든요… ‘산파가 뭐에요?’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