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 장르: 로맨스, 역사 | 태그: #저주영쩜한스푼 #무협한스푼 #정치한스푼 #비극토할만큼
  • 평점×230 | 분량: 46회, 904매 | 성향:
  • 소개: “거짓을 말하는 날, 네 생도 함께 끝날 것이다.” 조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저잣거리에서 짐승처럼 살아야 했던 백정 무생. 평생을 침묵으로 벼려낸 삶, 그 끝... 더보기

15화- 핍근영(逼近影): 다가오는 그림자

작가 코멘트

제 배경은 조선이지만.. 다른 조선시대 배경처럼 한자어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_-.. 처음 무새을 읽은 사람이 산파도 몰랐거든요… ‘산파가 뭐에요?’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