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기억하는 이름

  • 장르: 추리/스릴러, 역사 | 태그: #미스터리 #역사소설 #가야 #순장 #고분군 #타임슬립 #문화재범죄 #장편소설 #발굴 #스릴러
  • 평점×20 | 분량: 20회, 281매 | 성향:
  • 소개: 발굴 현장에서 유골 두 구가 나왔다. 손목이 맞닿아 있었다. 출토 기록에 빈칸이 하나 있었다. 날짜도, 담당자도, 촬영 기록도 없는 칸. 기자 윤서는 그 빈칸을 쫓는다. 천 년 전... 더보기
작가

프롤로그. 달안리의 흙, [프롤로그] 가람국의 새벽

작가 코멘트

현재와 과거, 이중시간대의 교차가 이뤄지는 소설입니다. 현재 파트는 화. 과거 파트는 [장]으로 표기를 했습니다.
5부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파트는 35화, 과거파트는 16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