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기억하는 이름

  • 장르: 추리/스릴러, 역사 | 태그: #미스터리 #역사소설 #가야 #순장 #고분군 #타임슬립 #문화재범죄 #장편소설 #발굴 #스릴러
  • 분량: 1회, 8매
  • 소개: 발굴 현장에서 유골 두 구가 나왔다. 손목이 맞닿아 있었다. 출토 기록에 빈칸이 하나 있었다. 날짜도, 담당자도, 촬영 기록도 없는 칸. 기자 윤서는 그 빈칸을 쫓는다. 천 년 전...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발굴 현장에서 유골 두 구가 나왔다. 손목이 맞닿아 있었다.
출토 기록에 빈칸이 하나 있었다. 날짜도, 담당자도, 촬영 기록도 없는 칸. 기자 윤서는 그 빈칸을 쫓는다.
천 년 전, 같은 자리. 순장을 집행하는 남자 거벌은 왕실 여인 다라와 함께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 기록을 비운다. 독에 아이를 넣고, 붉은 실로 매듭을 묶고, 배수로를 통해 흙 밖으로 보낸다.
빈칸은 삭제가 아니었다. 보호였다.
지금, 누군가 그 빈칸을 다시 지우고 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역사

작품 태그

#미스터리 #역사소설 #가야 #순장 #고분군 #타임슬립 #문화재범죄 #장편소설 #발굴 #스릴러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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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8매

등록 / 업데이트

3시간 전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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